외국인 임차인
체류 기간이 정해진 외국인은 콘도·HDB의 방 하나를 빌립니다.
위치와 월세는 꼼꼼히 따지면서, 매일 아침을 나눌 사람은 모른 채 계약합니다. 생활이 어긋나면 그 방은 집이 되지 못합니다.
높은 주거비의 싱가포르에서 임대의 기본 단위는 방입니다. 외국인은 방을 빌리고, 신혼부부와 시니어는 남는 방을 내놓습니다.
체류 기간이 정해진 외국인은 콘도·HDB의 방 하나를 빌립니다.
남는 방으로 주거비를 나누고, 수입을 더합니다.
같은 집, 다른 계약, 다른 하루. 그래서 누가 사는가가 방을 고르는 조건이 됩니다.
집을 필터링할 수 있는 채널은 있습니다. 사람을 필터링할 수 있는 채널은 없습니다.
싱가포르 대표 부동산 포털
수만 건의 매물 — 검색의 중심은 끝까지 매물입니다.
가장 활발한 중고거래 앱
집주인과 1:1 직거래입니다. 상대가 누구인지는 만나기 전까지 알 수 없습니다.
싱가포르 최대 한인 커뮤니티
게시글과 1:1 문의에 의존합니다. 검색도, 필터도 없습니다.
출처: PropertyGuru 앱 필터 화면 (Show 27,906 properties)
매물은 27,906개를 좁혀볼 수 있습니다.
같이 살 사람을 좁히는 조건은 0개입니다.
사람을 내보내는 건 집이 아니라 룸메이트 충돌입니다. 막대는 유형별 재실 시간 — 겹치지 않으면, 같은 방을 봐도 다른 집에 삽니다.
동네 고르기부터 뷰잉 확정까지 — 메이티가 흘러가는 순서 그대로 보여드립니다.
지도에서 시작합니다. 핀이 몰리면 묶이고, 추천순·월세순으로 정렬됩니다.
월세 옆에, 다른 어디에도 없는 조건 — 누가 사는가. 함께 살 사람을 먼저 거릅니다.
사진과 월세만이 아닙니다. 지금 사는 사람들, 그리고 나와의 생활 궁합이 별점으로 붙습니다.
대화가 되면 캘린더를 엽니다. 칩 몇 번으로 제안, 상대는 원탭으로 확정합니다.
확정된 뷰잉은 시간순으로 자동 등록됩니다. 하루 전, 한 시간 전에 알려드립니다.
찾기 / 내놓기 / 둘 다 중에 고르면 앱이 맞춰집니다. 프로필이 곧 궁합의 재료입니다.
어디서든 바로 신고 — 검토는 24시간 안에. 차단하면 그 사람의 모든 방이 사라집니다.
첫 문의 전, 모두가 같은 규칙에 동의합니다. 비속어는 게시 전에 차단되고, 연락처·송금 요청은 경고가 붙습니다.
계정을 지우면 사진까지 그 자리에서 삭제됩니다. 야간 백업본도 7일이면 사라집니다.
탐색부터 채팅, 뷰잉까지 세입자는 전 기능 무료. 방을 내놓는 것도 무료로 시작합니다.
모든 기능이 처음부터 끝까지 무료입니다.
내놓는 쪽도 무료로 시작합니다.
지금은 전부 무료 — 정식 요금은 출시와 함께 공개됩니다.